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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휴가철 카메라등이용촬영죄 강력 단속 예고…형사전문변호사의 의견은?

폭염이 계속되는 가운데 전국 해수욕장은 비상이 걸렸다. 휴가철 해수욕장은 성범죄 발생 취약 지역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에 대해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해수욕장 등의 물놀이 공간에서는 옷차림이 가벼워지기 마련인데 본의 아니게 다른 사람을 찍어 혐의를 받는 경우도 생길 수 있다는 것이다.


도세훈 변호사는 “형사사건을 처음 접하는 보통의 사람들은 이러한 내용을 알지 못해 수사 시 잘못된 대응을 하는 경우가 많다”고 말하며
“카메라등이용촬영죄 혐의에 대한 해명이 필요하다면 섣부른 대응 전,
형사전문변호사와의 상담으로 죄목을 심도 있게 이해하고 현실적 대응방안을 모색하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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